오늘의 말씀요약
도둑질하거나 속이거나 거짓 맹세로 하나님 이름을 욕되게 하면 안 됩니다. 이웃을 억압하지 않고, 품삯을 제때 주며,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을 괴롭히지 않아야 합니다. 공의로 재판하고, 비방하지 말고, 견책하고, 원수 갚지 말고,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자기 자신같이 사랑할 이웃 (19:11~18)
거룩함은 현실에서 이웃 사랑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거룩함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거짓말은 일종의 도둑질입니다. 하나님 이름으로 거짓 맹세를 하지 않아야 함은 그것이 하나님 이름을 욕되게하는 악이기 때문입니다. 거룩함은 약자를 억압하고 착취하지않는 것이며, 장애인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행동은 하나님을 경외함에서 비롯됩니다. 거룩함은 불의하게 판단하지 않고 공의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비방은 어떤 이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로, 거룩함은 이웃을 비방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웃의 피를 흘려 악을 도모하는 것은 폭력으로 형제 위에 군림하는 것입니다. 거룩함은 미움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잘못한 이웃을 바르게 견책하는 것도 거룩한 사랑입니다. 이러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자신을 거룩하게 하고 창조 세계에 거룩한영향력을 끼칩니다.
- 하나님의 명령 중 ‘~하지 말라’는 명령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그 명령 중에서 특히 내 마음에 깊이 새기고 지켜야 할 명령은 무엇인가요?